범양건영(2,550165 -6.08%)은 10일 법무부로부터 거창구치소 신축공사 관련 낙찰자로 결정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56억9800만원이며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11.76%에 해당한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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