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테스트(15,65050 -0.32%)는 주가안정을 위해 한국투자증권과 15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5월9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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