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켐스(26,100100 -0.38%)는 한국바스프와 1634억원 규모의 질산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2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2021년 7월14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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