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117,0001,000 +0.86%)은 오는 20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여의도 키움파이낸스빌딩 2층 교육장에서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자산관리 포트폴리오 및 세제혜택'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1부에서 차진주 W에셋 PB가 맞춤형 자산관리 포트폴리오에 대해서 강연하고, 2부에서는 강대문 키움증권 금융상품영업팀 차장이 세제혜택상품을 활용한 연말 절세전략에 대해서 설명할 예정이다.

키움증권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90명을 신청 받는다. 참석자에게는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펀드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염명훈 키움증권 금융상품영업팀장은 "저금리·고령화 시대에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서는 자신의 재무 상황에 맞는 자산관리가 필요하다"며 "절세상품을 잘 챙기고 연말정산도 꼼꼼히 잘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키움증권은 키움온라인펀드마켓에서 판매하는 모든 펀드에 대해 선취판매수수료를 받지 않는다. 가입한 펀드가 최저가격이 아닌 경우 별도의 절차 없이 고객에게 100% 현금으로 보상해 주는 최저가격보상제도 시행하고 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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