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50,000800 -1.57%)는 올 3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1449억8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규모가 늘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4조3896억원으로 33.6%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2407억4300만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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