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엘아이(5,02070 -1.38%)는 주가안정을 위해 유진투자증권과 4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5월10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