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로직(2,59520 -0.76%)은 9일 주가 급등에 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지난 9월30일 수원지방법원 제4파산부로부터 매각 진행에 대한 허가를 획득했다"며 "지난달 14일 매각 주간사를 선정한 뒤 이날 매각공고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아로직의 인수·합병(M&A) 자문사 삼일회계법인에 따르면 매각 방법은 제3자 배정방식의 유상증자 등 외부자본 유치이며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한다.

회사 측은 "향후 매각 상대방 및 매각금액 등 구체적 내용이 최종 결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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