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온(98723 -2.28%)은 자기주식 가격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KDB대우증권과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키로 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5월8일까지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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