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리밍(3,86070 +1.85%)은 올 3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5억6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1억1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84%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2억5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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