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13,700500 +3.79%)은 올 3분기 영업이익이 74억9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6.0%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75억1900만원으로 9.2%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23.5% 증가한 84억81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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