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엠씨(76723 -2.91%)는 리차드앤컴퍼니가 회사를 상대로 제기했던 '임시주주총회 소집허가'와 관련된 소송을 취하했다고 공시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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