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395,0006,000 +1.54%)는 지난 5일 이명희 회장의 보유 주식 중 공시에 누락됐던 9만1296주(지분 0.93%)를 실명 전환, 이 회장의 보유 주식이 기존 170만2890주(27.13%)에서 179만4186주(28.06%)로 늘어났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날 신세계푸드(151,0004,500 +3.07%)도 2만9938주(지분 0.77%)를 이 회장으로 실명 전환했다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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