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9일 한국금융지주(89,6002,400 +2.75%)에 대해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의 유상증자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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