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6,57010 +0.15%)가 부진한 3분기 실적 여파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6분 현재 이스트소프트는 전 거래일보다 750원(4.01%) 내린 1만7950원을 기록 중이다.

이스트소프트는 올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16억27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7.9% 감소했다고 지난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99억6500만원으로 1.7% 줄었고 당기순손실도 11억6900만원을 기록해 적자 폭을 키웠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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