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18,500100 -0.54%)은 6일 SH공사로부터 575억2500만원 규모의 서울 마곡중앙공원 조성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수주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3.52%고, 계약기간은 2018년 6월8일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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