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코전자(8,330100 -1.19%)는 6일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27억73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3.0%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199억1600만원으로 38.9% 늘었으나, 순이익은 20억4200만원을 기록해 19.7% 감소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