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홀딩스(73,900800 +1.09%)가 자회사인 제주항공(48,0501,650 +3.56%)의 성공적인 증시 입성에도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29분 현재 AK홀딩스는 전날보다 4200원(4.74%) 내린 8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돼 첫 거래를 시작한 제주항공은 개장 직후 등락을 거듭하다 현재 시초가 대비 0.91% 오르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 3만원 대비 65% 높은 4만9500원이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