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로닉(19,900400 +2.05%)은 투자사 강스템바이오텍이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에 통과했다고 6일 밝혔다.

루트로닉은 2011년 줄기세포치료제를 연구개발하는 강스템에 20억원(주당 1020원)을 투자하며, 당시 총 196만주의 주식을 확보했었다.

지난 5월 보유주식의 일부인 30만주(지분 4.1%)를 약 24억원에 처분한 바 있으며, 현재 보유지분은 14.12%(166만주)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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