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세스바이오(5,670120 -2.07%)는 6일 38억3000만원 규모의 말라리아 신속진단키트(RDT)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PFSCM으로, 미국에 설립된 비영리기관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