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5,14010 +0.19%)는 6일 지난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3억33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95.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309억1800만원으로 14.6% 감소했으나, 순이익은 18억4300만원을 기록해 흑자전환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