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론(8,5500 0.00%)이 3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9시17분 현재 파트론은 전날보다 470원(4.83%) 오른 1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트론은 올 3분기 영업이익이 198억3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0% 증가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매출은 2203억8400만원, 당기순이익은 187억3100만원으로 각각 27.2%와 96.9% 늘어났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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