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4,92070 +1.44%)는 6일 올해 별도기준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51억원에서 20억원으로 축소한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547억원에서 430억원으로 하향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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