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4,950255 +5.43%)은 자회사인 웅진플레이도시의 지분 매각을 위해 삼성증권과 안진회계법인을 매각주관사로 선정, 매각을 진행 중이라고 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제한적 경쟁 입찰방식에 따라 잠재적 매수의향자를 유치 중"이라며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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