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34,450200 +0.58%)은 온라인 면세품 판매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조현아, 조원태, 조에밀리리로부터 계열사 싸이버스카이 주식 9만9900주(지분 100%)를 장외 취득키로 했다고 5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62억6700만원이며 거래 종결 예정일은 오는 9일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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