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3,94545 +1.15%)은 회사 최대주주가 정호 외 14인에서 글로벌오토트레이딩 외 14인으로 변경됐다고 5일 공시했다. 정호의 보유주식을 글로벌오토트레이딩에 매각한데 따른 것이다. 변경 후 최대주주 지분은 56.93%(주식 1988만539주)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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