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31,350150 +0.48%)는 안정적 자금운용과 수익성 제고를 위해 특수관계인인 HMC투자증권으로부터 500억원 규모의 특정금전신탁(MMT)을 매수했다고 5일 공시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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