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31,200500 -1.58%)는 차환 및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계열회사인 HMC투자증권(10,500100 -0.94%)에 총 800억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사채를 매도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번에 매도한 채권은 500억원 규모의 5년물과 300억원 규모의 7년물이다. 채권의 표면이자율은 각각 2.233%과 2.397%, 사채 만기일은 2020년 11월5일과 2022년 11월5일이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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