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서울 오주중학교 학생 30명과 함께 ‘따뜻한 금융캠프’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달 4일 진행된 이번 캠프는 한국거래소 방문, 보드게임을 통한 모의주식투자, 신한금융투자의 주요부서(영업부, 글로벌사업부, IB그룹, 트레이딩 부서 등) 견학 등으로 꾸려졌다.

신한금융투자 측은 "이번 ‘따뜻한 금융캠프’는 미래 경제주체인 청소년들에게 자본시장의 흐름과 금융·증권 상식을 알리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이라며 "신한금융투자와 교육부 산하 한국과학창의재단의 협력을 통해 정기적으로 진행, 2012년 4월부터 현재까지 총 117개 학교 3100여명이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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