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23,700250 -1.04%)이 천식치료제의 임상2상 종료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5일 오전 9시10분 현재 삼아제약은 전날보다 4100원(29.93%) 오른 1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삼아제약은 "기관지천식 환자를 대상으로 'SA09012'의 치료 효과와 용량 반응성 및 안정성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시험 2상이 종료됐다"고 장 마감후 공시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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