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기계(20,950150 -0.71%)가 3분기 실적 부진 여파에 급락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9분 현재 화천기계는 전날보다 2250원(7.54%) 떨어진 2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화천기계는 전날 3분기 별도 기준 영업손실이 9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로 돌아섰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83억100만원으로 33.0%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72.6% 줄어든 5억2800만원을 기록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