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기계(20,600300 +1.48%)는 지난 3분기 별도 기준 영업손실이 9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로 돌아섰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83억100만원으로 33.0%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72.6% 줄어든 5억28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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