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7,30060 +0.83%)은 4일 지난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한 5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1.7% 소폭 감소한 1554억64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으나 당기순이익은 33억원으로 6.3% 늘어났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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