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이청아 / 사진=한경닷컴 진연수 기자

이청아

배우 이청아가 연인 이기우의 해병대 입소에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이청아 연인 이기우가 해병대에 입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기우는 입소 5분 전 연인 이청아와 전화 통화를 했다. 이청아는 연인 이기우에 "가서 잘하고 밥도 잘 먹고"라며 이기우를 걱정했다.

또한 이청아가 "몸 다치지 말고 무사히 돌아와"라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고 이기우의 눈가는 금새 촉촉해졌다.

한편 이청아는 4일 오전 케이블채널 E채널 '라이더스:내일을 잡아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청아는 남자친구 이기우의 응원을 받았냐는 질문에 "군대에 가있어서 아직 응원을 받지 못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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