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코리아(53,300500 -0.93%)는 4일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2만5413주(약 20억원)를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장내에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