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43,7001,500 -3.32%)는 미국 보잉 상용 항공(Boeing Commercial Airplane)과 829억600만원 규모의 B737기 수평안정판(Horizontal Stabilizer) 및 수직핀(Vertical Fin) 공급 물량 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21년 12월31일까지다.

회사 측은 "보잉 기종이 10대 증산되면서 공급 물량을 추가 계약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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