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엠씨(1,82020 -1.09%)는 4일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5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유안타증권과 맺었다고 공시했다. 취득기간은 2016년 5월 4일까지 1년간이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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