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87,9001,900 +2.21%)가 3분기 호실적 발표에 힘입어 오름세다.

4일 오전 9시2분 현재 코웨이는 전날보다 4400원(4.89%) 상승한 9만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3분기 별도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10.0% 증가한 5457억원, 영업이익은 29.5% 늘어난 1256억원, 영업이익률은 3.5%포인트 늘어난 23%를 기록했다"며 "3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평균 추정치(컨센서스)를 13% 웃돌았다"고 말했다.

국내 렌탈 사업의 성장으로 올해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2.6%포인트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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