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피엔에프(3,74040 +1.08%)는 현대엔지니어링과 121억480만원 규모의 특수고무 제작·이송·포장 플랜트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15.79%며 계약 기간은 내년 10월15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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