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텍(8,65070 -0.80%)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중국 세트전시장 시설과 관련 초상권에 14억5000만원을 투자키로 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의 5.1%에 해당하며 투자 기간은 세트전시장 개장으로부터 1년이다.

회사 측은 "독점적 공동사업권자의 지위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며 "SBS 라이선스를 보유한 각종 기념품도 판매한다"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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