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명완 세광 대표는 동원금속(1,3955 +0.36%) 주식 113만1000주(지분 1.04%)를 장내 매수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에 손 대표의 동원금속 지분율은 기존 21.62%에서 22.66%로 늘어났다.

손 대표는 이날 파인디앤씨(3,0605 -0.16%)의 주식 18만8000주(지분 1.01%)도 단순 처분했다고 신고했다. 이로써 손 대표의 파인디앤씨 지분율은 5.01%에서 4%로 줄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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