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 사진=김영철 SNS

김영철

개그맨 김영철이 교통사고로 부상을 당했다.

2일 오전 6시경 MBC '진짜사나이' 촬영을 위해 이동하던 김영철 차량이 대구-포항 고속도로에서 5중 추돌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카니발 승용차가 앞서 가던 2.5t 화물차를 들이받은 뒤 뒤따르던 승합차 3대가 화물차를 받는 등 잇따라 추돌했다고 밝혔다.

카니발 승용차에는 김영철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사고가 난 승합차 가운데 1대에는 '진짜사나이' 촬영팀이 타고 있었다.

김영철은 해당 사고로 손가락 골절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