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93,200500 +0.54%)은 자체 OTT(인터넷을 통한 콘텐츠 제공) 플랫폼 강화를 위해 계열사 CJ헬로비전(8,39080 -0.94%)으로부터 26억1200만원 규모의 티빙(tving) 사업부문 영업을 양수한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N스크린 서비스인 티빙의 유무형 자산과 영업권 등 영업부문 일부를 양수한다"고 밝혔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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