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59·74㎡, 소형 99가구

[ 김하나 기자 ]애경그룹의 계열사인 에이케이네트워크(AK네트워크)는 ‘청계 와이즈(Y’Z)’(가칭) 아파트를 11월 분양한다.

청계 와이즈는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463-2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0층 2개동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는 59㎡ 22가구, 74㎡ 77가구 등 총 99가구다. 전가구를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소형으로 구성했다.

단지는 신답초교, 숭인중, 동대문중학교가 가깝다. 서울시립대, 경희대, 한양대, 건국대 등 대학도 가깝다. 지역내 선호도가 높은 국공립어린이집이 단지와 맞붙어 있다.

주변 편의시설로는 청량리 롯데백화점 및 롯데마트, 동대문 홈플러스, 경동시장, 청량리 청과물 도매시장, 마장축산물시장 등이 있다. 청계천을 비롯해 중랑천, 간데메공원, 약 2.5km에 달하는 산책로를 갖춘 배봉산, 답십리 근린공원 등도 멀지 않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답역, 5호선 답십리역, 1호선 및 중앙선을 이용할 수 있는 청량리역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버스 환승센터도 있어 서울 중심지 모든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내부순환도로와 동부간선도로를 통해서도 도심 및 시외로의 접근성이 탁월하다. 청량리~신내간 경전철 면목선(예정)으로 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광진구 능동 255-4에 마련될 예정이다. (02)453-8100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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