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159,5001,000 -0.62%)는 운영자금 1499억9900만원을 조달하기 위해 SK텔레콤(222,0000 0.00%)을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신주 수는 57만6923주며, 신주 발행가액은 26만원이다.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내년 2월15일이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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