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8,740180 +2.10%)은 TV OTT(인터넷을 통한 콘텐츠 제공) 사업 집중을 위해 계열사 CJ E&M(92,300600 -0.65%)에 26억원 규모의 티빙(tving) 사업부문 영업을 양도한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N스크린 서비스인 티빙의 유무형 자산과 영업권 등 영업부문 일부를 양도한다"고 밝혔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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