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네트(3,02030 -0.98%)는 왕문경 전(前) 로지시스 대표를 새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규현, 강창귀 각자대표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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