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헬스케어(9,180290 +3.26%)는 미래창조과학부의 소프트웨어 컴퓨팅산업 원천기술개발사업에 관한 국책과제에 선정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총 과제 사업비는 53억3400만원이며 수행기간은 2017년 8월31일까지다.

회사 측은 "세계 의료 소프트웨어 생태계 구축을 위한 통합 플랫폼과 정보 분석 솔루션을 개발한다"며 "개발 완료시 제품 도입을 검토 중인 해외 50여개 의료 기관에서 즉시 적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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