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14,850100 -0.67%)은 30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신임 이사(기타비상무이사)에 임유철 에이치앤큐(H&Q)코리아 공동대표와 김후정 상무를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에이치앤큐코리아는 일동제약의 경영권 지분 논쟁 당시 백기사 역할을 한 바 있다.

사외이사로는 백남종 서울대학교 의대 교수가 신규 선임됐다. 임기는 2018년 10월29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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