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균 대기 시간 3시간, 첫 방문객은 새벽 6시부터 줄 서
- 총 방문객 2만 명, 6시간 동안 5천 명 입장 성공
- 가수 신지수, 모델 송해나, 주우재 등 유명 아티스트와
- 100여명의 패션 블로거, 뷰티 크리에이터 참석
-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DDP)에서 개최된 행사 역사상 최대 방문객 기록


스타일쉐어(StyleShare)는 지난 25일 열렸던 제 3회 스타일쉐어 선데이 플리마켓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5일 오후 12시부터 7시까지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알림 2관에서 진행된 이번 플리마켓에는 가수 신지수, 모델 주우재 등 유명 아티스트와 100여명의 패션 블로거, 뷰티 크리에이터들이 참석해 직접 디자인한 소품부터 본인의 애장품을 판매했으며, 시간대별로 스타일링과 뷰티 클라스를 진행하기도 했다. 또한 닥터자르트, LG생활건강, 캐논코리아 등 브랜드들이 다수 참여해 파격적인 세일 혜택을 제공하고 방문객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해 쇼핑객들에게 흥미와 혜택을 동시에 제공했다.
이 날 행사 현장에는 1km에 다다르는 긴 방문객들의 줄이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건물을 휘감는 진풍경을 이루며, DDP 개관 이래 최대 규모 행사로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당일 행사 시작 6시간 전인 새벽 6시부터 이미 대기 행렬이 시작되었고, 행사 시작 후에는 평균 3시간에 달하는 긴 대기 시간이 지나서야 입장이 가능했다.

윤자영 대표는 “스타일쉐어 선데이 플리마켓은 모바일 패션 서비스 스타일쉐어의 사용자들이 직접 운영하고 참여하는 의미있는 행사로, 모바일 사용자 경험이 오프라인으로 확대돼 더욱 깊은 체험으로 남았기를 바란다”라며 “내년에는 더욱 많은 사용자들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에서 방문객에게 보다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하고,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고 개최 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3회째에 이른 스타일쉐어 선데이 플리마켓은 패션뷰티 스타일 정보공유 플랫폼 스타일쉐어가 사용자들을 위해 개최하는 행사다. 스타일쉐어는 국내 약 18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패션 모바일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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