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머슨퍼시픽(37,95050 +0.13%)이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강세다.

30일 오전 9시31분 현재 에머슨퍼시픽은 전날보다 1100원(2.76%) 오른 4만90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28일 이후 사흘 연속 강세다.

에머슨퍼시픽은 이날 Initial Focal Limited를 대상으로 1806억1467만6000원의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유상증자의 목적은 신규 프로젝트 관련 자금 조달을 위해서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